안녕하세요, 시그니처바이입니다.
노령견·노령묘 설사, 왜 더 심해질까요?
나이가 들수록 반려견·반려묘에서, 설사, 무른변, 잦은 변 상태 변화가 눈에 띄게 증가합니다.
단순히 “나이가 들어서”가 아니라, 장내 환경 자체가 바뀌기 때문입니다.
노령견·노령묘 설사의 진짜 이유
7세 이상이 되면 장에서는 이런 변화가 발생합니다:
✔ 유익균 감소
락토바실러스 ↓
비피도박테리움 ↓
✔ 유해균 증가
클로스트리디움 ↑
✔ 장내 균형 붕괴
→ 디스바이오시스 (Dysbiosis)
결과는 단순합니다
➡소화력 저하 및 장 점막 기능 약화 ➡ 설사 / 무른변 증가
실제 연구에서도 노령 반려동물은 장내 미생물 구조가 젊은 개체와 “확연히 다르다”고 보고됩니다.
(Suchodolski, 2011)
노령견 설사 해결 방법 (가장 중요한 3가지)
1️. “섬유소”를 다시 보셔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섬유소를 단순한 “보조 성분”으로 보지만, 실제로는 장 건강의 핵심입니다.
- ️ 장 운동 촉진
- 변 형태 안정화
- 유익균 먹이 공급
즉, 장 환경을 다시 만드는 역할
* 연구에서도 적절한 섬유소는 노령견의 변 상태를 개선합니다. (German et al., 2010)
2️. 유산균은 ‘가끔’이 아니라 ‘매일’입니다
노령 반려동물은 스스로 장내 균형을 회복하는 능력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필요할 때만 급여 X
매일 꾸준히 루틴화 O
“영양제”가 아니라, 장 환경 관리 습관이라고 보셔야 합니다.
3️. 유산균 먹이는 시간,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가장 좋은 타이밍은 식사 전후 30분 이내
왜냐하면:
✔위산 분비 ↓
✔유산균 생존율 ↑
*관련 연구에서도 이 시간대가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보고됩니다. (Benyacoub et al., 2003)
4. 습식·화식 먹이다 설사하는 이유
습식이나 화식으로 바꾼 후 설사가 생겼다면 거의 대부분 이유는 하나입니다. 바로 장내 적응 부족입니다.
해결 방법 (매우 중요)
기존 사료 : 새로운 식단 = 7 : 3 시작
최소 7~10일 적응
천천히 비율 증가
갑자기 바꾸면, 설사 확률이 크게 올라갑니다
5. 장 건강이 중요한 진짜 이유
요즘 수의학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 장 = 전신 건강의 중심
연결 구조:
장 → 뇌 (인지 기능)
장 → 피부 (알러지, 피부염)
장 → 신장 (요독 관리)
즉, 장이 무너지면 단순 설사가 아니라
✔ 만성 염증
✔ 피부 문제
✔ 신장 기능 저하
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핵심요약: 이 3가지만 관리해도 설사 뿐 아니라 전체 건강이 달라집니다
✔ 노령견 설사의 핵심 원인: 장내 미생물 변화
✔ 해결 방법 3가지
기능성 섬유소
유산균 루틴화
식단 천천히 변경
노령 아이의 설사는 단순한 “소화 문제”가 아닙니다
몸 전체 변화의 신호입니다. 지금부터 장을 관리하면, 노령기의 삶의 질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참고 문헌
Suchodolski JS, 2011, Veterinary Microbiology
German AJ et al., 2010, Journal of Animal Physiology and Animal Nutrition
Benyacoub J et al., 2003, Applied and Environmental Microbi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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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그니처바이입니다.
오늘은 미네랄 중에서 아주 중요한 칼슘과 인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에요.
체내에서 가장 많은 미네랄 1위가 '칼슘', 2위가 '인'만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Ca:P, 즉 칼슘과 인의 비율은,
AAFCO, FEDIAF, NAS(2024년에 우리나라의 국립축산과학원에서 발간한 반려동물 영양표준)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약 40여 가지의 영양소 중, 유일하게 오메가6:오메가3와 함께 비율까지 따지는 영양소입니다.
(단, 고양이에서는 Ca:P비율이 기재되지 않음)
그런데, 왜 비율을 따져야 하는지 궁금한 적 많으셨죠?
첫 째. 장에서 칼슘과 인이 결합하기 때문입니다.
'칼슘'을 아무리 많이 먹어도 '인'도 같이 많이 섭취하면, 장에서 칼슘+인 결합이 형성 되어, 변으로 배설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칼슘 과 인"의 적절한 비율이 중요합니다. (1:1~2:1사이)
둘 째. 몸 속에 혈액 내, 칼슘과 인의 농도를 감지하는 센서가 있기 때문입니다.
부갑상선은 체내 칼슘 인 밸런스를 감지하는 센서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특히, 혈액 내에 "칼슘 < 인" 즉, 칼슘과 인의 비율이 1:1이하로 낮아지면 경고등을 켜게 되는데요,
부갑상선에서 PTH(parathyroid hormone)가 분비되면, 칼슘 총동원령을 내립니다.
이 과정에서 뼈에 저장되어 있던 칼슘까지 혈액으로 인출되기에,
장기적으로 이런 상황이 과도하게 되면, 골다공증 및 각종 장기에 칼슘이 침착 되는 등,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칼슘>인" 즉, 칼슘과 인의 비율이 2:1이상이 되면, 인 결핍에 의한 성장 장애, 식욕 저하가 발생할 수 있고,
대형견 성장기에는 골격 발달 이상(osteochondrosis, HOD)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인은 몸 속에서 에너지 대사(ATP, ADP), 핵산 구성(DNA, RNA), 세포막 구성(phospholipid)등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칼슘:인 비율 1:1~2:1을 똑똑하게 따지는 법
1.주식이라면 칼슘과 인 1:1-2:1비율을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2. 간식이라면(전체 칼로리에 20-30%미만), 먹는 양이 적기에 칼슘:인 비율을 따지는 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3. 습식에서 칼슘과 인은 특히 0.08-0.5%수준이므로 0.1단위의 미세한 차이입니다.
4. 제품 라벨에 표시된 것은 00%이상이므로, 실제 분석치를 반영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것은 해당 회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시그니처바이 제품라인 중,
Pill aid (P/a)라인은 약물의 간섭을 줄이는데 최우선 순위를 두었고, 약먹이는 용도로 하루 1-2캔을 권장하며,
주식은 아니기에, 추가로 칼슘을 넣지 않습니다.
Appetite aid(A/a)라인 및 Gastro-intestinal aid(Gi/a)라인은 주식으로 설계하였기에, 칼슘과 인의 비율을
1:1~2:1 사이로 맞추고 있습니다.
타히보라인은 간식으로 추천드리며, 만약 주식으로 하루 열량의 60-70%이상을 이것으로만 충당하실 경우
(5kg개체 기준 하루 8-10캔 이상 먹이시는 분), 그러할 경우에는 별도의 종합영양제를 먹이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더 자세한 개별맞춤 상담을 받고 싶으시다면, 시그니처바이 카카오채널톡에
반려동물 종, 나이, 체중, 활동량, 질병정보 등을 보내주시면,
전문 영양 수의사의 보다 자세한 급여가이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시그니처바이입니다.
오늘은 시그니처바이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시그니처바이 디에이 알파에 대해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시그니처바이 디에이 알파는 기존 "Signatureby Digestive aid"의 업그레이드 버젼으로 2022년에 출시된 제품입니다.
일반췌장효소제와는 다르게 디에이 알파는 "사료"와 함께 섞어서 줄 때 가장 효과적인 복합 효소제인데요,
동물성 췌장효소 3종 + 식물성 효소 2종 + 유산균 19종과 코발라민(Vitamin B12)이 보강되어 있습니다.
Q. 효소제는 언제 급여 하면 좋을까요?
A. 가장 추천 드리는 적응증과 그 이유
1) 만성췌장염과 췌장부전(EPI)
"췌장"은 소장 옆에 삐죽이 붙어있는 장기에요.
췌장은 물컹물컹하지만, 소장과 관으로 연결되어 있어, 소화에 필요한 가장 강력한 효소들을 소장으로 공급합니다.
그런데 "췌장"기능에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될까요?
음식물이 들어와도, 소화 효소를 원활하게 공급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죠.
소화를 못 시키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고, 식욕이 감소한다던가, 구토, 설사 증상을 동반하게 됩니다.
그래서, 해결책으로 "췌장의 소화 효소"를 외부에서 공급해 주는 것입니다.
췌장에서 분비하는 효소는 아밀라아제(탄수화물 소화), 리파아제(지방 소화), 트립신(단백질 소화)입니다.
2) 만성적인 묽은 변 증상이 있을 때
다양한 원인으로 만성적으로 묽은 변 증상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쿠싱이 있다면, 스테로이드가 장내 건강한 미생물 밸런스가 깨지고, 그로 인해 늘 묽은 변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예로 IBD(염증성장질환)가 있다면, 염증으로 인해 소장 융모가 온전하지 못해서, 소화 흡수능력이 떨어져 묽은 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소화 효소제를 급여 해서, 음식물을 더욱 잘게 쪼개주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오랜 질환으로 영양상태가 좋지 않을 때
만성질환이 오랜 기간 이어지면,일반적인 식사가 아니라 단백질, 지방 등을 제한한 식이를 오랜 기간 하게 됩니다.
질병을 대항할 수 있는 능력의 기본은 잘 먹고, 잘 자는 것인데, 영양공급과 흡수가 원활하지 못하면, 몸이 버틸 수 있는 힘이 그만큼 약해지겠죠.
음식물의 소화흡수능력이 좋지 않거나 오랜 제한식이로, 영양의 흡수율을 더 높여 주고 싶을 때, 췌장효소제를 추가로 더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원래의 소화기능을 대신해 주는 것이기에, 장기간 사용하는 것은 몸의 항상성을 떨어뜨릴 수 있으니, 가급적 필요할 때만 사용하실 것을 권장 드립니다.
Q. 디에이 알파의 효소 함량은 어느 정도 입니까?
A. 디에이 알파 내의 효소 활성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효소는 mg이나 g이 아닌 활성도로 표기해야 합니다.)
1g 당 함량
Papain(파파인)----------------184,000 USP
Bromelain(브로멜라인)--------------36 GDU
Amylase(아밀라아제)------------65,000 USP
Protease(프로테아제)------------58,000 USP
Lipase(리파아제)----------------18,000 USP
Probiotics(유산균)-----------------1 억 CFU
Vitamin B12(코발라민)--------------250 ug
Q. 효소의 함유량은 g이나 %가 아닌, USP, GDU를 쓰는 이유를 아시나요?
효소는 얼마나 "많이" 들어 있는지가 아닌, 얼마나 "활발한지" 기능으로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효소는 무게(g)만으로 활성 예측이 불가능
동일한 무게라도 "효소의 활성(기능성 능력)"이 제조방법, 정제 정도, 원료원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예를 들어, 500 mg의 브로멜라인이 120 GDU만 활성 가진 경우도 있고, 순도가 높아 2400 GDU/g 이상으로 표기된 경우도 있습니다.
✔ USP (United States Pharmacopeia Units)
USP는 표준화된 효소 활성 단위로, 미국약전 기준의 효소 활성량을 의미합니다.
효소가 특정 조건 하에서 분해·작용하는 능력을 측정하여 부여합니다.
예: 50,000 USP 파파인이 10 g 단백질을 특정 상태에서 얼마나 분해하는지를 표준화된 시험법으로 측정한 값입니다.
✔ GDU (Gelatin Digesting Units)
젤라틴을 분해하는 능력을 기준으로 브로멜라인의 활성을 평가하는 단위입니다.
브로멜라인은 젤라틴 분해능으로 대표적인 효소 활성 평가가 이뤄지며, GDU가 높을수록 단백질 분해능이 강합니다.
✔ CFU (Colony Forming Units)
프로바이오틱스는 살아있는 미생물 수가 중요하므로, CFU가 “몇 마리 살아있는 균을 공급하는가”를 나타냅니다.
무게(g)만으로는 미생물 수를 정확히 표기할 수 없기 때문에 CFU 단위를 씁니다.
Q. 디에이 알파의 올바른 급여법을 알려주세요.
A.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사료에 섞어서 주시는 것입니다.
1) 건사료인 경우에는 디에이 알파 효소와 함께 "물을 큰 스푼으로 1-2스푼" 넣어 주시면 효소가 골고루 섞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2) 습식사료인 경우에는 바로 디에이 알파 효소를 섞어 주시면 됩니다.
3) 예민하거나 체중이 적게 나가는 반려동물의 경우, 권장량의 1/4~1/2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동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shorts/38nq5au-CLg
*해당 동영상은 시그니처바이 홈페이지> "유용한 급여팁"에서도 시청 가능하십니다.
급여 방법
사료 급여 직전에 본 제품을 "동봉된 스푼(0.5 g)"을 사용하여 급여량 만큼 덜어내어 사료에 잘 섞은 뒤, 약 30초 후 급여 해 주십시오.
체중 하루 총 한 끼 당
| 고양이 | ~7 kg 미만 | 1 g | 0.5 g |
| 개 | 7 kg ~ 13 kg | 1 g ~ 3 g | 0.5 g ~ 1.5 g |
| 개 | 13 kg ~ 22 kg | 3 g ~ 5 g | 1.5 g ~ 2.5 g |
| 개 | 22 kg ~ 36 kg | 5 g ~ 6 g | 2.5 g ~ 3 g |
주의 사항
본 제품은 소화 효소로, 피부에 직접 닿을 경우 자극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손에 묻지 않도록 주의해 주십시오.
본 제품은 음식을 분해하는 기능성 보조제이므로, 사료나 음식에 섞어 급여 해 주십시요.
부득이, 위의 방법이 어려울 경우, 캡슐링을 통해 급여하실 수 있습니다.
Q. 나에게 맞는 췌장효소제를 고르는 법
1) 성분: 동물성췌장효소 단독 vs 식물성효소 복합
2) 함량 및 활성도 비교
3) 형태: 장용 정제 vs 캡슐형 vs 분말형
4)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 보강: 코발라민 농도 (250 ug이상인지)
| 구분 | 장용 정제 캡슐 | 분말형 |
| 효소 활성 | △ 위장을 거쳐 캡슐이 녹은 후부터 | ◎ 사료에 섞은 직후부터 |
| 효능 즉시성 | △ 지연 방출 작용이 느려 급성 소화불량에는 부적합 | ◎ 급여 후 즉각적 소화 보조 |
| 급여 편의성 | △ 개·고양이 모두 삼킴 거부 빈번 분쇄·혼합 불가 (코팅 파괴 시 의미 상실) | ◎ 사료 혼합 용이 급여량 미세 조정 가능 |
| 급여량 조절 | × 정량 고정 | ◎ 스푼으로 개체에 따라 조절 가능 |
| 피부/점막 자극 | 낮음 | △ 가급적 흡입·접촉 주의 |
| EPI(만성췌장부전) 적용 | ◎ | ◎ |
요즘 반려동물 식단, 예전과 정말 많이 달라졌죠.
한 가지 건사료만 꾸준히 먹이던 시대에서 이제는,
건사료 / 습식캔 / 간식 / 영양제....
이렇게 여러 가지 음식을 하루에도 함께 먹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 많은 보호자분들이
“지방 몇 %예요?”, “단백질 비율은요?”
처럼 건물기준(%)만 보고 식단을 판단하고 계십니다.
이제는 그 방식이 조금 부족해졌습니다.
AAFCO도 기준을 바꾸기 시작했어요
최근 AAFCO에서는
기존 퍼센트 중심 표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Pet Nutrition Facts Sheet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했습니다.
핵심은 간단합니다.
👉 “이 아이가 실제로 하루에 몇 g을 먹었는지 보여주자”
퍼센트는 ‘구성 비율’을 알려주지만,
실제로 얼마나 섭취했는지까지는 알려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왜 ‘함량(g)’으로 봐야 할까요?
1️. 여러 음식을 먹이면, 퍼센트는 헷갈릴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건사료 지방 8%
습식캔 지방 5%
숫자만 보면 둘 다 낮아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 급여량이
건사료 80g
습식 150g
이라면,
👉 하루에 섭취한 지방의 ‘총량(g)’은 꽤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질환이 있다면 더더욱 ‘총량’이 중요해요
췌장염, 고지혈증, 신장질환, 심장질환처럼
식이 제한이 필요한 경우에는,
“지방이 몇 %인가”보다
👉 **“오늘 지방을 몇 g 먹었는가”**가 훨씬 중요합니다.
AAFCO가 g 기준 표시를 강조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3️. 혼합 급여 시대에는 ‘합산’이 필요해요
건사료 + 습식 + 간식까지 모두 더했을 때,
단백질은 너무 많지 않은지
지방은 제한선을 넘지 않았는지
인, 나트륨은 과하지 않은지
이걸 확인하려면
👉 각 제품의 g 기준 섭취량을 더해서 보는 방법이 가장 정확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해 주세요
✔️ 한 가지 사료만 먹인다면 → 건물기준도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 여러 음식을 함께 먹인다면 → 이제는 ‘함량(g)’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특히 제한식이나 처방식이 필요한 아이들이라면
이제는 이렇게 질문해 보세요.
“오늘 우리 아이,
지방을 몇 g 먹었을까?”
“인 섭취량은 괜찮은 범위일까?”
보호자분들께 드리고 싶은 작은 제안
앞으로 라벨을 보실 때,
퍼센트 숫자만 보지 마시고
👉 ‘하루 급여 기준 실제 섭취량(g)’을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AAFCO의 변화는
단순한 라벨 변경이 아니라,
반려동물 식단 관리 방식이 바뀌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이제는
“비율이 아니라, 실제로 얼마나 먹었는지”
그 기준으로 아이의 식단을 한 번 점검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우리 아이의 질병별 하루 영양소 제한량을 알고 싶다면,
카카오채널: 시그니처바이로 문의해 주세요. 영양 수의사님과 함께 성실히 답변해 드립니다.
관련 링크: https://www.dailyvet.co.kr/news/industry/269023
